[뉴스핌=권지언 기자] 미국의 실업률이 2012년 11월까지 8%로 떨어질 수 있다고 투자의 귀재 워렌 버핏이 밝혔다.
버핏은 7일(현지시간) CNBC와의 인터뷰에서 실업률이 내년 대선 전까지 현재의 9.1%에서 8% 아래로 떨어진다는 데 베팅한다고 밝혔다.
그는 내년 대선까지 실업률이 8~8.5% 수준 아래로 떨어지려면 지금부터 매달 21만 7000개의 일자리가 창출돼야 하는데 자신의 베팅에 확신하느냐는 질문에 "주택 시장이 대선 전까지 회복될 것으로 보기 때문에 (8%로의 하락이) 가능하다고 본다"고 답했다.
그는 다만 "주택 부분에 대한 내 판단이 틀렸다면 실업률 전망 역시 틀릴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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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권지언 기자 (kwonjiu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