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순환 기자] 강원랜드가 평창올림픽 관련 수혜주로 떠올랐지만 차익 실현 매물에 하락 마감한 후 하루만에 반등에 성공했다.
8일 유가증권시장에서 강원랜드는 오전 9시 22분 현재 전일대비 600원(2.11%) 오른 2만9100원에 거래중이다.
전일 장중 큰 변동폭을 보이며 2.06% 하락세로 장을 마친후 이날 상승세로 장을 시작해 상승폭을 넓히고 있다.
씨티그룹창구로 외국인의 매수세가 유입되며 주가상승을 이끌고 있다.
전문가들은 강원래드가 평창올림픽의 가장큰 수혜를 볼 것이라고 입을 모으고 있다.
송창민 KB투자증권 연구원은 "VIP 고객 감소로 올 2분기 실적이 다소 저조하겠지만 하반기부터 평창 올림픽 개최와 신규 경영진 선임에 따른 영업환경 개선 될 것"이라며 "인프라 개선이 예상됨에 따라 영업장으로의 접근성이 개선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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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장순환 기자 (circlejang@newspi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