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우동환 기자] 지난달 외국인 투자자들은 일본 주식을 순매도한 것으로 조사됐다.
8일 일본 재무성에 따르면 6월에 외국인 투자자들은 일본 주식시장에서 2178억 엔을 순매도한 것으로 집계됐다.
외국인 투자자들은 일본 중장기 채권을 1조 999억 엔 순매도했으며 일본 단기채권 및 머니마켓에서는 7795억 엔을 순매수했다.
같은 기간 일본 국내 투자자들은 해외 주식시장에서 3817억 엔을 순매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해외 중장기채권 시장에서는7076억 엔의 매수 우위를 기록한 것으로 집계됐다.
또 해외 단기채권 및 머니마켓에서도 8억 엔 순매수하면서 전체적으로 내국인 계좌에서는 1조 901억 엔이 순유출됐다.
이에 따라 5월에는 일본 대내외 증권매매를 통해 1조 6283억 엔이 순유출된 것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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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우동환 기자 (redwax@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