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주은 기자] STX건설(대표 박임동)이 부산항 신항 주간선도로 노반 조성공사를 수주했다.
7일 조달청에 따르면 STX건설은 부산항 신항 주간선도로(욕망산구간) 노반 조성공사의 2단계 최저가 입찰금액 적정성 심사를 통과해 최종낙찰자로 선정됐다.
이 공사는 첫번째 국가기관 수요의 물량내역수정입찰로 STX건설은 창사 이래 처음으로 조달청의 최저가낙찰제 대상공사를 대표사로 수주하는 동시에 물량내역수정입찰시장에 눈도장을 찍었다.
STX건설은 50%의 지분을 보유했으며 화성산업(37%), 신세계건설(13%)과 함께 이번 입찰에 참여했다.
STX건설은 물량내역 심사대상 9순위였으나 물량내역 심사후 조달청의 사전검토에서 저가 심사 예상평점을 85점 이상을 받아 수주 가능성을 높였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