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황의영 기자] 동양종금증권은 7일 총 1896억원 규모의 주식워런트증권(ELW) 51종목을 신규 상장했다고 밝혔다. 일반투자자들은 이날부터 매매가 가능하다.
이번에 상장된 동양ELW는 코스피200지수, LG디스플레이, 삼성테크윈, LG화학, OCI, SK이노베이션, 금호석유, 삼성전기, 삼성전자, 한국전력, 현대글로비스, 현대미포조선, 대우건설, STX팬오션, 신한지주, 우리금융, 삼성물산, 삼성엔지니어링, 두산중공업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콜워런트 45개 종목과 KOSPI20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풋워런트 6개 종목이다. 유동성공급자(LP)는 동양종금증권이다.
자세한 사항은 동양종금증권 고객지원센터(1588-2600)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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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황의영 기자 (apex@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