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P 모건 증권은 6일 공개된 서베이를 통해 5일 기준 미국채에 롱포지션을 취한 투자자는 한 명도 없었으며 이 같은 현상은 2005년 2월 이후 처음이라고 밝혔다.
JP 모건은 미국채에 대해 롱포지션을 취했거나 '포트폴리오 벤치마크(포트폴리오내 비중)'보다 많은 국채를 보유한 투자자는 지난주 4%에서 이번주 0%로 떨어졌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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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Pim] 장도선 기자 (jdsm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