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권지언 기자] 포르투갈에 대한 2차 구제금융안을 논의하는 것은 시기상조이고, 독일은 포르투갈이 개혁 실시와 함께 시장에 복귀할 할 것으로 믿는다고 외르크 아스무센 독일 재무차관이 6일 밝혔다.
그는 로이터 인사이더 TV와의 인터뷰에서 "포르투갈에 대한 2차 구제 프로그램을 논하기는 아직 이르다"면서 "이제 신임 정부가 형성됐으니 공약들을 이행해 나갈 시간을 줘야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또 "포르투갈이 1차 긴축안을 원활히 이행해 시장에 복귀할 것으로 믿는다"고 덧붙였다.
전일 무디스는 포르투갈의 신용등급을 정크 수준으로 강등하고, 포르투갈에 대한 2차 구제금융안 가능성을 경고한 바 있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Newspim] 권지언 기자 (kwonjiu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