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희준 기자] 서바이벌 방식의 주식투자 대회가 열린다.
6일 대신증권은 올해 연말까지 서바이벌 주식투자대회인 '크리에이티브 트레이더(CREATIVE TRADER) 2011'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최저 수수료율 은행연계 증권거래서비스 크레온의 활성화를 도모하고 건전한 투자문화 정착을 위한 것이 대회 목적이다.
국내 최초이자 최대규모의 이번 대회에서는 최종 투자수익금을 실제상금으로 받을 수 있다.
대신증권에 따르면 이번 대회는 10명의 투자성적 우수자를 뽑는 '톱10 선발리그'와 10명의 결선진출자가 각각 10억원씩 총 100억원 펀드자금으로 모의투자를 해 우승자를 가리는 '100억 리그'로 나눠 진행된다.
'톱 10 선발리그'는 다음달 8일부터 10월 28일까지 전업투자자, 투자동호회, 직장인 남과 여, 주부, 대학생 등 6개 그룹으로 나눠 운영된다.
결선인 '100억 리그'는 11월7일부터 12월29일까지 '톱 10 선발리그'에서 선발된 10명의 투자자를 대상으로 실시된다.
최종 순위에 따라 1등 입상자에게는 투자수익금의 100%, 2등은 80%, 3등은 70%, 4등은 60%, 5등은 50%, 6등에서 10등까지는 투자수익금의 30%를 각각 상금으로 지급한다.(세금은 각자 부담)
이번 대회에 참가하려면 KB국민 등에서 대신증권 크레온 계좌를 개설하고, 이날부터 다음달 21일까지 크레온 커뮤니티 사이트(comm.creontrade.com)에서 참가 신청하면 된다
대신증권은 관계자는 “이번 대회를 통해 개인투자가들에게 리스크 관리 중요성을 일깨우고 건전한 주식 투자문화가 정착되고 증진되도록 대회를 운용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자세한 내용은 크레온 커뮤니티 사이트(comm.creontrade.com)에서 확인 가능하며, 관련문의는 크레온 고객감동센터(1544-4488)를 통해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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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노희준 기자 (gurazip@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