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은지 기자] GS샵은 오는 7일오전 11시25분부터 65분 동안 독일에서 온 영재 교육 프로그램 ‘루크 시리즈’를 홈쇼핑 단독으로 판매한다고 6일 밝혔다.
‘루크’는 1968년 독일의 ‘하인즈 포겔’에 의해 개발된 어린이들을 위한 종합사고력 개발 프로그램이다. ‘루크’만의 두뇌조깅 놀이를 통해 사고력을 증진시키고 논리적 사고력과 수학적 사고력, 추리력, 상황인지력 등 다양한 두뇌 영역을 고루 발달시켜주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지난 40여 년 간 독일의 유치원과 초등학교에서 교재로 활용해 왔으며 미국, 프랑스, 일본을 포함한 전 세계 18개 언어로 번역돼 50개국 어린이들의 영재 교육 프로그램으로 활용되고 있다. 2007년 미국 ‘아이페어런팅 미디어’와 2008년 미국 ‘페어런츠 초이스 협회’ 등에서 수상했으며 우리나라에서도 180여 개 영재교육센터와 유아교육기관 등에서 교재로 사용하고 있다.
이 날 판매되는 상품은 3~6세 용 ‘밤비노루크’(29만원)와 5~8세 용 ‘미니루크’(38만원) 등 2가지 상품이다. 정가 대비 최고 47% 할인 혜택과 다양한 추가구성까지 챙길 수 있다.
‘밤비노루크’는 워크북 36권, 밤비노루크키트 1개 등 총 37종의 본구성과 가방, 가이드북, 색색깔깔 6권 등 추가 7종으로 구성된다. ‘미니루크’는 워크북 50권, 미니루크키트 1개 등 51종 본구성에 가방, CD, 가이드북 2권, 명화속으로 16종 등 추가 20종으로 구성된다. 신용카드 10개월 무이자 할부 혜택으로 더욱 알뜰하게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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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은지 기자 (sopresciou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