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희준 기자] 현대해상이 1분기 사상 최대 실적이 기대된다는 분석에 신고가를 기록하고 있다.
6일 오전 9시 43분 현재 현대해상은 전거래일보다 1100원, 3.30% 오른 3만 4450원에 거래 중이다. 이틀째 상승세다.
장중 3만 4600원까지 올라 52주 신고가를 갈아엎기도 했다.
HMC투자증권 박윤영 애널리스트는 이날 보고서에서 현대해상이 1분기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할 가능성이 높아졌다며 주만간 목표가를 상향조정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노희준 기자 (gurazip@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