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이랜드그룹이 스코틀랜드의 니트웨어 전문회사를 인수했다.
이랜드는 스코틀랜드 니트웨어 전문업체인 '록캐런 오브 스코틀랜드'(Lochcarron of Scotland)사를 인수했다고 6일 밝혔다.
록캐런 오브 스코틀랜드는 60년 전통의 타탄 체크 스카프와 니트웨어 전문기업으로, 이랜드에 신제품 개발 등을 위한 지원과 전문성을 제공할 예정이다.
한편, 이랜드는 영국에서 지난 1995년 더플코트 브랜드 ‘글로버롤’과 2010년 캐시미어 브랜드 ‘피터스콧’ 인수, 자회사로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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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