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기아차가 각계 오피니언 리더를 대상으로 총 21명을 선정해 K5 하이브리드 시승 기회를 제공하는 'K5 하이브리드 에코리더스 시승단'을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
K5 하이브리드 에코리더스 시승단은 7~9월 동안 총 21명으로 운영된다. 5일부터 시작되는 1차 시승단에는 이두희 고려대 교수, 조동성 서울대 교수, 이종화 아주자동차대학 총장을 비롯해 학계 인사들과 카레이싱으로 유명한 탤런트 이세창 씨 등 9명이 활동하게 된다.
기아차 관계자는 "K5 하이브리드의 친환경성과 경제성을 널리 알리고자 이번 시승 행사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에코 마케팅 활동으로 기아차와 K5 하이브리드를 알리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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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