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지서 기자] 현대증권(대표이사 최경수, 이승국)은 ‘사이버독도’ 홈페이지(<http://www.youfirst.co.kr/ dokdo/main_index.html>)를 개설했다고 5일 밝혔다.
‘사이버독도’는 현대증권이 2002년 개설한 은행연계지점(온라인 가상)으로서 그 동안 독도수호기금 전달, 독도탐방, 독도사랑 가두캠페인, 독도사진전 및 독도자료전 개최 등 다양한 독도사랑 지원 활동들을 해왔으며, 이번에 현대증권 홈페이지內 ‘사이버독도’의 별도 홈페이지를 개설해 독도사랑 활동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현대증권 제휴은행을 통해 계좌를 만들 경우 ‘독도수호기금 1천원이 자동적립’되며, 독도 수호대에 주식을 기부할 수 있는 ‘독도로 주식보내기’를 통해서도 독도사랑을 실천할 수 있다.
또한, 현대증권 ‘사이버독도’ 홈페이지 오픈 기념 이벤트를 현대증권 트위터(@QnA_Hyundai), 페이스북(facebook.com/QnAHyundai)에서 진행하고, 향후 독도탐방, 독도사진전 등도 계획 중이다.
조재형 온라인사업본부장은 “‘사이버 독도’는 국내 유일의 독도 사랑을 실천하는 증권계좌로 그 의미가 남다르다”며 “앞으로도 우리나라의 영토인 독도를 수호하고 사랑하는 데 앞장설 것이며, 뜻을 같이 하는 고객들의 많은 참여를 기다리고 있다”고 밝혔다.
가입 및 기타 자세한 사항은 현대증권 홈페이지를 방문하거나 고객만족센터(☎1588-6611)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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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정지서 기자 (jag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