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순환 기자] 프리보드 지정법인, 현대인프라코어(www.hicore.net)는 빈번히 발생하는 화재탐지 시스템의 오작동에 착안하여 光전용 수신기와 중계기를 사용하여 오작동이 없는 화재탐지 기술을 선보였다고 4일 밝혔다.
또한 유비쿼터스 시대에 발맞춰 소방산업과 IT기술을 접목시킨 기술로 화재를 감시하는 화재탐지 시스템에 무선송신모듈(WCDMA, Wi-Fi 전송방식)을 탑재하여 부재시에도 화재발생, 화재복구 등의 정보를 스마트폰이나 통합방재센터 및 관계자, 관계기관에 실시간으로 정보를 송신한다. 이와 같은 기술로 안전성, 신뢰성 그리고 편리성을 한번에 해결한 것으로 평가된다.
이에 현대인프라코어 (양종석 대표)는 글로벌 기업들에게서 이기술을 지키고자 현재 해외 20여 개국에 특허를 추진중에 있으며, 이를 위해 현대인프라코어에서는 7억규모의 소액공모를 오는 11일부터 15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또한 프리보드 지정법인인 현대인프라코어는 원활한 투자유치와 프리보드 활성화를 위해 여러 기관과 협의를 하여 온라인과 오프라인 양쪽에서 활발하게 소액공모 홍보를 진행하고 있다. 온라인에서는 소셜펀딩 머니옥션과 제휴를 하여 머니옥션이 보유하고 있는 5만여명의 회원에게 소셜네트워크를 이용하여 투자유치를 추진하고 있으며, 오프라인에서도 오는 7일 오후 2시 금융투자협회 12층(영등포구 여의도동)에서 투자설명회를 개최한다.
문의 : 현대인프라코어(주) 양종석 대표 02-462-23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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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장순환 기자 (circlejang@newspi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