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동훈 기자] 모두투어는 온·오프라인 통합 사용이 가능한 신규 상품권을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신규상품권은 모두투어 전국 대리점 및 인터넷 홈페이지에서 현금처럼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다.
크기와 디자인을 변경한 1/5/10/30만원권을 출시했으며, 기존에 오프라인으로만 사용해 오던 10만원, 50만원, 100만원권까지 총 7종이 됐다. 10만원권 상품권은 기존에 판매하던 오프라인용 상품권과 신규 온·오프라인 상품권을 동시에 판매한다.
남수현 모두투어 홍보마케팅 팀장은 “여행상품권에 대한 선물용 수요가 늘어나면서 상품권을 다양화했다”며 “실속형으로 편리하게 쓸 수 있어 고객들의 만족도가 높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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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