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채애리 기자] 신한금융투자 하준두 연구원은 4일 삼성테크윈에 대해 “삼성그룹의 5대 신수종 사업 중 의료기기 분야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있으며 5대 사업 이외에 삼성그룹이 주안점을 두고 있는 에너지 관련 사업에서 역시 핵심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하 연구원은 “복합화력발전, LNG관련 에너지 장비, 항공기엔진 등 삼성그룹이 ‘한국의 GE’가 됨에 있어 필수적인 사업 부문을 동사가 담당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다음은 보고서 요약.
삼성 그룹의 ‘구조적 변화’는 시작되었다
삼성그룹은 2010년 태양전지, 자동차용 2차전지, LED, 바이오제약, 의료기기 등의 신수종사업을 발표하면서 GE(General Electric), Philips등의 세계적인 초일류 기업들이 걸었던 길을 걷기 시작했다.
삼성테크윈 역시 큰 변화가 생기기 시작
삼성테크윈은 삼성그룹의 5대 신수종 사업 중 의료기기 분야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있으며 5대 사업 이외에 삼성그룹이 주안점을 두고 있는 에너지 관련 사업에서 역시 핵심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1) 복합화력발전 2) LNG관련 에너지 장비 3) 항공기엔진 등 삼성그룹이 ‘한국의 GE’가 됨에 있어 필수적인 사업 부문을 동사가 담당하고 있다.
외형 성장의 가능성 존재
동사 주가는 하반기에 반도체장비 부문에서 외형 성장을 기대해 볼만한 이슈가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동사가 반도체 전공정 장비까지 담당하게 된다면 하반기 주가는 상당히 선방할 것으로 판단된다.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15,000원을 유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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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채애리 기자 (chaer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