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박영국 기자] 장원기 삼성전자 LCD 사업부장 CEO 보좌역으로 이동
삼성전자 관계자 "실적부진 책임"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박영국 기자 (24pyk@newspim.com)
[뉴스핌=박영국 기자] 장원기 삼성전자 LCD 사업부장 CEO 보좌역으로 이동
삼성전자 관계자 "실적부진 책임"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박영국 기자 (24pyk@newspim.com)
사진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