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순환 기자] 한국금융투자협회(회장 황건호)는 올해 하반기 채권 최종호가수익률 고시회사로 삼성증권과 HMC투자증권을 추가했다.
기존 고시회사 중 푸르덴셜투자증권과 한국투자증권이 제외됐고 대우증권, 부국증권, 신한금융투자, 솔로몬투자증권, 우리투자증권, 키움증권, KB투자증권, KTB투자증권등 9곳은 유지됐다.
또 양도성예금증서(CD) 91일물 수익률 고시회사에는 대신증권과 리딩투자증권이 새로 진입했고 HMC투자증권과 푸르덴셜투자증권은 빠졌다. 교보증권, 동부증권, 부국증권, 한양증권, 우리투자증권, 하나대투증권, 한화증권, KB투자증권은 상반기에 이어 하반기에도 고시회사로 지정됐다.
기업어음(CP) 91일물 수익률 고시회사는 삼성증권, 솔로몬투자증권, 현대증권, KTB투자증권, SK증권과 신한은행, 외환은행, 우리은행 등 8곳으로, 변동이 없었다.
금투협은 채권시장의 지표금리(Bench Mark Yield)로서 코스피(KOSPI) 등과 함께 자본시장의 '나침반' 역할을 수행하는 최종호가수익률의 안정성과 대표성을 유지·제고하기 위해, 매 6개월마다 풍부한 채권 거래실적과 인수실적 등을 통해 가격발견 능력이 검증된 증권회사를 최종호가수익률 보고회사로 선정하여 수익률 공시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장순환 기자 (circlejang@newspi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