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지난달 일본의 신규 주택착공이 2개월째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30일 일본 국토교통성은 지난 5월 주택착공호수가 6만 3726호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6.4% 증가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5월 주택착공이 전년 대비 3.5% 증가할 것이라던 전문가 예상치를 상회하는 수준으로 직전월에는 전년 동월보다 0.3% 늘어난 바 있다.
한편 지난달 일본 대기업 건설수주 역시 증가했다.
국토교통성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5월 일본 50개 주요 기업의 건설수주는 전년 대비 25.5%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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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