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황의영 기자] 하이마트가 상장 첫날 급등세를 펼치고 있다. 하지만 공모가에는 미치지 못하는 모습이다.
29일 유가증권시장에서 하이마트는 공모가 5만9000원을 밑도는 5만3100원에 시초가를 형성한 뒤, 오전 9시 19분 현재 이보다 8.10% 오른 5만74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거래량은 69만주를 넘어섰다.
삼성증권 남옥진 연구원은 이날 하이마트에 대해 "국내 전자제품 유통시장이 안정적인 성장을 지속하면서 하이마트의 시장 지배력도 높아질 것"이라며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6만9000원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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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황의영 기자 (apex@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