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선미 기자] 독일의 소비자물가지수 잠정치가 예상치에 부합한 것으로 나타났다.
독일 연방통계청은 6월 소비자물가지수(CPI)가 월간 0.1%, 연간 2.3% 각각 상승했다고 28일(현지시간) 발표했다.
이는 모두 예상치에 부합하는 수준이다.
유로존에 적용되는 조화 물가지수(Harmonized CPI)는 월간 보합을 기록하며 예상치인 0.1% 상승을 밑돌았다.
연율로도 2.4% 상승하며 예상치 2.5%를 하회했다.
한편 5월 소비자물가지수는 월간 보합, 연율 2.3% 상승을 기록한 바 있다.
[NewsPim] 김선미 기자 (go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