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주은 기자] 태광의 신규수주가 급증하고 해외시장 확대로 수익이 개선될 것이라는 전망이 제시됐다.
28일 우리투자증권 하석원 애널리스트는 “태광의 6월 신규수주는 전년동월대비 76% 증가한 340억원 기록한 것으로 추정된다”며 “2분기 영업이익은 53억원으로 흑자전환했다”고 진단했다.
하 애널리스트는 “가스·발전·해양플랜트 등 고부가가치 제품 판매 확대에 따른 신규수주 증가로 외형성장 및 수익성이 개선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우리투자증권은 태광의 해외시장 확대에 따른 수요처 다변화는 수익성에도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으로 안정적인 투자종목으로 유효하다고 판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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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