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황의영 기자] 한화증권은 28일 서울반도체에 대해 3분기 실적이 큰 폭으로 증가할 것이라며 목표주가를 3만원에서 3만6000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투자의견도 '시장수익률 상회(outperform)'로 올려잡았다.
김운호 연구원은 "3분기 매출액은 2분기에 비해 40.7% 증가한 2950억원으로 예상된다"며 "영업이익도 421억원에 달해 전분기 대비 큰 폭으로 개선될 전망"이라고 말했다.
이어 "이는 TV 관련 매출 증가로 고정비 비중이 낮아지고, 수익성이 높은 조명 관련 매출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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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황의영 기자 (apex@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