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국제신용평가사 무디스가 일본의 재정개혁안이 표류하고 있는 것이 신용등급에 부정적인 영향을 줄 것이라고 27일 경고했다.
이날 무디스는 발표문을 통해 "새로운 재정개혁안은 일본의 국가 부채를 감소시키는 데 필수적"이라며 "재정개혁안 발표 연기는 재정 부담을 덜기 위한 일본의 노력에 추가적인 문제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앞서 무디스는 지난달 일본의 재정개혁 노력이 부족하다며 국가 신용등급 강등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