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은지 기자] LG상사가 러시아 사하공화국 수도 야쿠츠크시에 비즈니스 센터를 세우고 사하공화국에서 추진 중인 사업에 속도를 낸다.
LG상사는 23일 CEO 하영봉 사장 등 주요 경영진과 보리소프 사하공화국 대통령, 자볼레프 야쿠츠크 시장 등 사하공화국 주요 인사들이 대거 참석한 가운데 야쿠츠크시에서 LG사하센터 준공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사진은 LG상사가 세운 LG사하센터로 사하공화국에서 최초로 한국기업이 지은 건물이다. 연면적 6150㎡에 총 8층의 비즈니스 전용 건물로 야쿠츠크시 중심가에 위치해 있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이은지 기자 (sopresciou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