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한기진 기자]GS칼텍스는 22일 정부에 비축 경유 87만 배럴을 요청한 것과 관련 "전년 동기 대비 무려 40%나 늘어난 경유 수요 때문"이라고 밝혔다.
일부 언론에서 정유공장 일부에서 발생한 고장이 원인이라는 보도에 반박한 것이다.
GS칼텍스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금일 긴급임차 요청한 것은 상기 물량 차질에 의한 것이나 금월 초부터 일부 지역에서 발생된 수급차질 현상은 전년 동기대비 무려 40%나 늘어난 경유 수요 등에 의한 것"이라며 "수출 등 정유회사의 수급계획은 최소 3개월 이전에 수립된 것으로 현재의 일부 주유소 문제와는 관련이 없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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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한기진 기자 (hkj77@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