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우동환 기자] 이번달 중국의 물가 상승 압력이 5월에 비해 더 거세질 것이라는 전망이 나와 관심을 끌고 있다.
22일 중국 국가개발개혁위원회(NDRC)는 6월 소비자물가지수(CPI) 상승률이 34개월래 최고치인 5월 5.5%를 상회할 수 있다고 밝혔다.
NDRC는 다만 중국의 CPI 상승률이 하반기에 이르러 둔화될 것이라고 언급하면서 올해 인플레이션은 통제 가능한 수준에서 유지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또한 NDRC는 홍수와 가뭄이 농작물 생산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일 것이며 최근 기상 악재도 곡물가를 급격히 올리지는 못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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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우동환 기자 (redwax@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