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지난 2009년 부터 재정적자가 대폭 확대되면서 부각되기 시작한 그리스 디폴트(국가부도)로 인해 최근 신용이슈가 부각되고 있다.
특히 이크레더블은 신용을 기반으로 하는 온라인 거래가 활성화 되면서 그 가치가 더욱 부각 되고 있는 상황이다.
이같은 소식이 호재로 작용하면서 이크레더블은 연일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22일 오전 9시 40분 현재 40원(0.52%) 오른 8000원을 기록중이다.
이크레더블은 지난 2001년 국내 최초로 산업의 건전성을 높여주는 DNA 서비스를 제공한 바 있으며, 올해부터는 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위더스풀' 서비스를 제공 B2B 영역의 토탈 플랫폼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이러한 시장 니즈 증가에 힘입어 이크레더블은 올해 실적도 큰 폭 증가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이크레더불 관계자는 올해 실적에 대해 "3분기 매출은 70억원을 상회할 것으로 보고 있다"며 "영업이익도 전년동기대비 43% 성장한 40억원 달성을 예상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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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