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순환 기자] 노무라금융투자는 22일 오늘 총330억550만원 규모의 주식워런트증권(ELW) 11개 종목을 신규 상장하고, 이들 종목에 대한 유동성 공급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 ELW는 삼성전자, LG전자, 하이닉스, 대우증권, 삼성증권, 삼성SDI, 강원랜드, 기아차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콜 워런트11개로 구성되어 있으며 종목코드는751593~751601,751603~751604이다.
이번 상장으로 노무라금융투자가 유동성을 공급하는 ELW 종목은 총346개, 기초 자산의 종류는 총 45개 종목이다.
아울러 노무라금융투자 주식회사는 ELW 초보투자자를 대상으로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6시에 'ELW 초보가이드'를 진행하고 있다. 전화회의 형식으로 진행되는 이 서비스는 국내 ELW 초보투자자라면 누구나 전화 1661-0075를 통해 선착순으로 참여가 가능하다.
자세한 정보는 웹사이트 www.nomurawarrants.com/kr 혹은 핫라인 02-3783-2130을 이용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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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장순환 기자 (circlejang@newspi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