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배군득 기자] 네오위즈게임즈가 2분기 계절적 비수기에도 불구하고 사상 최대 실적 기록을 경신할 것이라는 분석이 제기됐다.
키움증권 안재민 연구원은 “여전히 중국 크로스파이어를 비롯한 해외 매출이 실적 성장을 견인하고 있다”며 “피파온라인2도 1분기보다 양호한 실적이 예상된다”고 전망했다.
네오위즈게임즈 2분기 예상 실적은 매출액 1692억원, 영업이익 404억원, 당기순이익 295억원을 내놨다.
한편 최근 CJ E&M과 게임하이의 서든어택 재계약 실패 이슈로 인해 게임 퍼블리싱 사업자인 네오위즈게임즈에 대한 우려가 부각되고 있는데 과도하다는 판단이다.
크로스파이어 재계약의 경우에는 국내 계약은 2012년 12월, 중국 및 해외 판권 계약은 2013년 7월까지 돼 있어 현재 상황에서 불확실성에 대해 논의하기에는 이른 시점이라는 것이다.
안 연구원은 “서든어택 재계약 불발 이슈에 따른 스페셜포스와 AVA의 수혜가 일부 예상된다”며 “해외시장에서도 크로스파이어의 인기는 당분간 지속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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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배군득 기자 (lob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