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이강규 특파원] 세계 최대 가정용 전자제품 소매업체인 베스트바이는 분기 배당금을 주당 16센트로 7% 인상하고 50억달러 규모의 자사 보통주를 환매할 것이라고 밝혔다.
인상된 배당금은 10월4일 현재 기준으로 명부에 오른 주주들을 대상으로 10월25일 지불된다
베스트바이의 동일점포 매출은 지난 4개 분기에 걸쳐 연속 감소했으나 일부 투자자들은 이 회사의 꾸준한 현금흐름과 순익 창출 및 배당금 지급 능력을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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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Pim] 이강규 기자 (kang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