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포스코건설(사장 정동화)이 이달 30일까지 송도사옥 1층 로비 및 2층 갤러리에서 '우리가족 행복사진전'을 개최한다.
이번 사진전은 가족의 행복한 모습을 통해 가정의 소중함을 일깨우고 나아가 가족애가 넘치는 근무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기획됐다.
포스코건설은 지난달 자사 임직원들로부터 사진 376점을 응모 받아 사진전문가의 심사와 임직원들의 온라인투표를 거쳐 우수작 30점을 선정했다.
대표 수상작에는 어느덧 집안의 가장이 되어버린 고등학교 동창들과 가족모임을 담은 '그 때 그리고 지금'이 건강화목상을, 갓 태어난 딸아이를 처음 만나는 부부의 설레는 모습을 담아낸‘만남’이 화목가족상을 수상했다.
이번 우리가족 행복사진전은 누구나 관람 가능하며, 관람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한편, 포스코건설은 송도사옥 갤러리에서 ‘벗이 있어 즐겁지 아니한가’展, ‘아름다운 정원’展 등 각각의 테마를 가지고 인천지역인들에게 미술작품에 대한 문턱을 낮추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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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dong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