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러시아 북서부에서 여객기가 추락해 최소 44명이 숨진 것으로 전해졌다.
주요외신들에은 20일(현지시간) 러시아 모스크바에서 페트로자보츠크로 향하던 여객기가 페트로자보츠크 공항에서 1Km 떨어진 고속도로에 추락했다고 보도했다.
추락한 여객기는 러스에어 TU-134 기종으로 43명의 승객과 9명의 승무원이 탑승했던 것으로 확인됐다.
러시아 당국은 최소 44명이 사망하고 8명이 생존해 병원으로 후송됐다고 밝혔고, 일부 언론은 생존자 가운데 10살된 소년이 포함되어 있다고 보도했다.
한편 현장에서 여객기의 블랙박스는 아직 발견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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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