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이강규 특파원] 북해산 브렌트유 선물은 17일(현지시간) 배럴당 81센트 하락하며 주간기준으로 6주래 최대 낙폭을 기록했다.
런던 대륙거래소(ICE)의 브렌트유 근월물은 8월 선적분은 그리스 부채위기 확산 우려와 글로벌 경제성장 둔화 우려로 배럴당 81센트(0.71%) 내린 113.21달러로 마감했다.
이는 종가기준으로 5월24일의 112.53달러 이후 최저 수준이다.
주간기준으로는 배럴당 5.57달러(4.69%) 하락하며 5월 6일 이래 최대 낙폭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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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Pim] 이강규 기자 (kang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