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미국 의회의 FTA 비준을 위한 마지막 장애물인 근로자 재교육 프로그램 문제를 놓고 백악관과 의회가 의견을 좁혀 타결점에 가까워진 것으로 판단된다고 밝혔다.
도나휴회장은 또 3개국과의 FTA 비준안 통과를 위해 상업회의소는 FTA 지지 광고를 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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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Pim] 장도선 기자 (jdsmh@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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