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14일 오전 7시 30분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국내외 마켓정보 서비스인 '골드클럽'에 송고된 기사입니다.

◎ 주요 시황
◇ [뉴욕증시] 보합권내 혼조세로 마감"경제 불확실성"
- 초반 저가 매수세와 활발한 M&A소식에 상승했지만 S&P의 그리스의 신용등급 3단계 강등에 발목
- CBOE변동성지수(VIX)는 3.98% 상승. VF, AWAC 등 M&A 잇따라 발표. 은행주 강세, 에너지주는 부진
◇ [유럽증시] 통신주 강세로 상승 마감
- 보다폰, 목표주가 상향 조정에 힘입어 상승 주도. ENRC, 195억 달러 규모 피인수설에 급등
- 영국 FTSE100지수 0.13% 전진. 독일 DAX지수는 0.22%, 프랑스 CAC40지수도 0.1% 각각 상승
◇ [뉴욕외환] 유로, 그리스 우려로 스위스프랑에 사상 최저
- 유로화, 스위스 프랑에 1.2004프랑까지 하락. 그리스 구제금융 둘러싸고 정책결정자들 견해 차이
- S&P, 그리스 신용등급 CCC로 강등. 유로/달러는 상승, 중앙은행들 매수와 美 경기둔화 전망
◇ [뉴욕채권] 시장 위험성향 일부 회복되며 하락
- 6주 연속 하락했던 美증시 보합세 마감. 시장 위험성향 일부 회복
- 그리스 신용등급 강등 불구 국채 약세흐름 지속. QE2 종료 임박도 국채 압박. 美 경제지표 주목
◇ [국제유가] 그리스 신용 강등으로 하락
- S&P의 그리스 신용등급 강등으로 유가 압박. 서부텍사스산경질유(WTI) 1.99달러 하락한 97.30달러
- 브렌트 - WTI 프리미엄, 장중 배럴당 $21.89 기록. API 원유 재고 보고서 주목
◎ 글로벌 주요 이슈
◇ S&P, 그리스 신용등급 'B'에서 'CCC'로 세 단계 하향 조정
- 부채 구조조정 가능성 증가 이유. 채권 교환이나 만기연장도 사실상 디폴트로 간주
- 전망도 “부정적” 유지, 향후 12~18개월 추가 강등 가능성 시사
◇ 연준 랙커, “美 경제 더딘 회복세”
- 美 경제 회복세 더디고 당분간 약한 성장세 예상. 기업들, 수요 증가 불구하고 신규 채용 기피
- 정부, 근로자 교육과 훈련 위한 정책적 지원 촉구
◇ ECB 트리셰, “그리스 구제금융에 민간 투자자 연관시켜선 안돼
- 그리스 구제금융 관련 크레딧 이벤트나 선별적 디폴트 반대
- 최근 몇 달간 유로존내 물가안정에 대한 상방 위험 증가. 유로존 실업률 높지만 경제성장세 이전보다 공고
◇ BofA, 모기지 손실 불구 추가 자본조달 필요 없어-스탠포드 번스타인
- 장부 가격 올릴 여력 보유. 270억$ 모기지 손실 흡수 가능. 주가, 유형 장부가격 대비 20% 낮아
- 스탠포드 번스타인, BofA 투자 견해 시장수익률 상회로 상향 조정
◇ 허니웰, EMS 테크놀로지스 4.9억 달러에 매입
- 허니웰 인터내셔널, 모바일과 위성 통신 시장의 점유율 제고 위해 EMS 매입 결정
- 허니웰, EMS 금요일(10일) 종가에 33%의 프리미엄을 가산한 주당 33달러의 인수가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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