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양창균 기자]메디포스트가 폐질환 관련 치료제로 국제특허를 취득했다.
메디포스트(대표 양윤선)는 폐질환 줄기세포 치료제와 관련한 국제 특허를 획득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특허는 싱가포르 특허청으로부터 '제대혈로부터 분리 또는 증식된 세포를 유효성분으로 포함하는 발달성, 만성 폐질환 치료용 조성물'에 대한 특허권이다.
이번 특허 기술은 성인의 낭포성 섬유증(cystic fibrosis), 폐 기종(emphysema ) 등과 같은 만성 폐쇄성 질환과 신생아나 미숙아의 기관지 폐 이형성증(bron chopulmonary dysplasia) 등의 치료에 사용될 수 있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양창균 기자 (yang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