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희준 기자] 한국전력이 외국계 창구를 통한 매물에 부진한 모습이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 가운데 이 시각 가장 저조하다.
코스피 지수가 장중 상승 반전하고 있지만, 그 수혜를 보지 못하고 있다.
13일 오전 10시 39분 현재 한국전력은 전거래일보다 800원, 2.85% 내린 2만 7300원에 거래 중이다.
매도상위에 모건스탠리, 메릴린치, CS 등이 포착되면서 매도 물량이 출회하고 있다. 외국계 물량은 21만 3000여주 가량
다만, 동부증권은 연료비연동제 시행이 만성적인 할인을 해소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목표가를 4만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이날 동부증권 유덕상 연구원은 보고서를 통해 "7월 연료비연동제 시행으로 한국전력의 근본적인 문제가 해결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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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노희준 기자 (gurazip@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