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옥션은 오는 15일까지 ‘2차 온 국민 천원경매’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2차 온 국민 천원경매’는 생활가전·노트북·PC주변기기·디카·자동차용품 등 총 16개 카테고리, 350여 개의 상품들을 1000원부터 입찰할 수 있다.

이번 경매 상품은 휴가철, 방학 시즌 등 여름철 특수를 노리는 상품으로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대표 상품으로 ‘엘지 에어컨’(즉구가 144만 9000원), ‘소니 DSLR’(즉구가 89만 5000원), ‘LG X노트 노트북’(즉구가 94만9000원), ‘삼성전자 23인치 모니터’(즉구가 32만 3000원), ‘SK엔나비’(즉구가 22만9000원), ‘Wii단품’(즉구가 19만2000원) 등이 있다.
특히 기본가 180만원 대의 아수스 ‘G53jw-sz046v’ 노트북은 리퍼비시 제품이 경매로 올라와 있어 별도의 입찰 없이 ‘즉시 구매가’로 구입해도 140만 대에 장만할 수 있다.
옥션 회원이면 누구나 경매에 참여할 수 있으며, 입찰횟수에 제한 없이 모든 상품에 자유롭게 입찰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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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