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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추천주 (6/13) - 우리투자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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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노희준 기자] 우리투자증권 투자정보센터(센터장 황창중)의 유가증권 및 코스닥시장 신규 및 기존 종목 추천 현황입니다.

[ 2011년 6월 13일 (월) 추천 종목 현황 ]

◆ 신규 추천주

▷ 락앤락 (추천일 6/13일, 편입가 3만 9200원)
-1/4분기 부진한 실적과는 달리 2/4분기 국내 매출은 성수기 진입과 홈쇼핑 채널 다각화로 전기대비 51%성장 기대. 지난 3월부터 수수료율이 높은 타 홈쇼핑 채널들의 판매비중이 확대됨에 따른 외형성장 기대
-밀폐용기의 고급화(내열유리용기, 친환경플라스틱용기, 도자기용기)와 주방/리빙용품 라인업 확대를 통해 외형 성장세가 지속될 전망. 중국, 동남아시아 시장으로의 신규 시장진입과 생활용품 라인업 확대로 2013년 까지 고성장세 기대

▷ 와이지-원 (추천일 6/13일, 편이박 1만 400원)
-동사는 금형, 공작기계, 전자기기 부품의 정밀가공에 사용되는 엔드밀 (End Mill), 탭(TAP), 드릴 등의 절삭공구 생산전문 업체로 동사 매출의 50% 이상을 차지하는 엔드밀 부문에서 글로벌 5대 메이커로 자리잡고 있으며 전방산업 호조에 의한 공작기계 판매량 증가로 수주가 급증하고 있음
-매출 증가에 따라 고정비 부담이 감소하여 이익률 상승으로 올해 연간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2,356억원(YoY, 44.4%), 150억원(YoY, 150.3%)을 달성할 것으로 전망(FnGuide 컨센서스 기준)

◆ 추천 제외주

▷ CJ제일제당 (+4.3%, 기간 경과로 제외하지만, 곡물가격 하향안정세로 하반기 실적호전 가능성 여전해 지속적인 관심 유효)

▷ 카프로 (-10.4%, 화학업종의 전반적인 시세부진과 외국인 등 수급악화로 제외)

▷ 하나투어 (+2.6%, 단기 매물대 진입에 따른 차익실현 매물출회로 제외)


◆ 기존 추천주

▷ 호텔신라 (추천일 6/9일, 편입가 2만 8500원)
-올해 1/4분기에 중국인 면세점 이용객은 전년동기대비 30.1% 증가하며 전체 성장률(11.7%)를 크게 상회하였고, 1인당 구매액도 내국인의 2.8배, 일본인의 1.8배에 달하고 있어 중국인 관광객 증가에 따른 실적 모멘텀 전망
-김포공항 면세점 신장개업, 임차료 인하 전망, 내국인 면세점 이용한도 확대 및 3/4분기 인천공항점 루이비통 입점 등 각종 호재로 모멘텀 부각 전망. 하반기로 갈수록 인건비, 외주용역비 비중 감소, 해외여행 수요 회복과 성수기 진입에 따른 매출대비 임대료 및 판촉비 부담 완화, 전년도 영업이익 저하에 따른 기저효과로 이익모멘텀은 점차 확대될 전망

▷ 강원랜드 (추천일 6/8일, 편입가 2만 7700원)
-강원랜드의 1/4분기 실적은 카지노 입장객수 감소와 VIP 영업 위축으로 매출액이 1.1% 감소한 3335억원을 기록. 하지만 카지노 영업장의 시스템 개선과 영업장 효율성이 상승하고 있는 점은 향후 VIP 매출회복에 긍정적인 것으로 평가
-2011년은 영업장 확장과 함께 테이블 증설이 기대됨. 동사 테이블 가동률은 이미 200%를 넘어서고 있으며, 슬롯머신 가동률 역시 주중 70%, 주말 100%를 보이고 있다는 점은 긍정적

▷ 현대글로비스 (추천일 6/8일, 편입가 15만 4500원)
-올해와 내년 영업이익은 각각 3,109억원(+37.0% y-y), 4,189억원(+34.7% y-y)을 기록할 전망이며, 영업이익률은 각각 4.7%, 5.5%, ROE는 각각 29.8%, 28.3%로 전망되고 있으며, 최근 현대차그룹의 성장과 함께 동사의 성장성도 부각될 전망
-외형 급증세로 수송 효율성이 개선되고 있으며, 신사업 비중확대로 수익성 또한 개선될 전망. 현대차그룹의 5월 미국시장 점유율이 10%를 상회, 미국 현지법인의 물류수요를 담당하는 동사의 직접적인 수혜가 예상되며, 현대차그룹의 해외공장 생산확대도 긍정적

▷ 기아차  (추천일 6/7일, 편입가 7만 3100원)
-동사의 글로벌 판매대수는 K5, 스포티지R 등의 신차 론칭으로 올해 연간 목표 243만대를 초과 달성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판단. 특히, 9월부터 미국 조지아공장에서 K5 현지생산이 이루어지게 되면 공급여력이 커지며 판매신장에 크게 일조할 것으로 전망.
-IFRS 연결실적으로 보면 한국, 미국, 유럽, 호주 등 판매법인의 매출이 모두 증가세를 기록하고 있고, 영업외에서는 지분법손익 증가 등으로 우수한 실적이 이어질 것으로 기대

▷ 현대그린푸드 (추천일 6/7일, 편입가 1만 3500원)
-1/4분기 식자재 부문 실적성장세가 두드러진 모습을 보여주며 양호한 실적을 달성. 현대F&G 합병에 따른 채널망 확대를 통해 중장기적 성장동력을 확보하였음
-동사의 실적 성장세는 1)현대F&G 합병을 통한 시너지효과 본격화와 2)식자재 및 단체급식부문 일반사 매출증가가 성장을 이끈 것으로 판단되며 이에 따라 2011년 매출액 6,492억원(+64.4, YoY), 영업이익 469억원(264.7, YoY)에 이를 전망(FN가이드 컨센서스 기준)

▷ SK케미칼 (추천일 6/2일, 편입가 6만 6300원)
-지식경제부가 2012년부터 모든 경유에대해 바이오디젤 혼합을 의무화 하겠다고 밝힘에 따라 경쟁 우위를 보유하고 있는 SK케미칼에 유리한 상황으로 주가에 중장기적으로 긍정적 이슈. 출시 지연에 따른 우려감 으로 주가에 부정적 영향을 끼쳤던 SID530(항암제)의 경우 6월 중 출시를 위한 최종 확인서를 받을 것으로 예상되며 NBP601과 더불어 마일스톤fee 수익이 2분기부터 매출로 인식될 것으로 전망됨
-IFRS 기준 1분기 매출액은 증가했으나 원가율 상승으로 영업이익은 전년동기대비 급감. 하지만, 2~3월을 고점으로 EG, TPA등의 가격이 하락 중이어서 2/4분기부터는 과거 수준의 수익성 회복이 가능할 것으로 판단

▷ LG화학 (추천일 6/2일, 편입가 53만 1000원)
-2/4분기 석유화학제품 마진이 둔화되면서 석유화학사업 영업실적은 1/4분기대비 감소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되지만 IT소재사업의 경우 3월부터 시작된 계절적 수요 증가와 폴리머전지 및 고부가 각형전지 판매량 증가에 힘입어 큰폭의 실적 증가가 기대됨.
-올해부터 전기차용 배터리 판매가 본격화될 전망이고, LCD글래스1공장 시험생산 돌입, 3D Retarder 매출성장, 화학제품 재고조정 마무리 등을 바탕으로 하반기부터 실적모멘텀이 확대될 전망

▷ LS (추천일 6/1일, 편입가 11만 3000원)
-2/4분기 실적은 IFRS 연결기준 매출액 3조 2010억원, 영업이익 1,630억원 기록할 것으로 추정. 2/4분기에도 동가격의 강세로 LS니꼬동제련의 실적은 호조세를 지속할 것으로 예상되며, LS산전의 실적도 계절적 성수기에 진입함으로써 실적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
-최근 중국의 전력난이 심화되고 있어, 중국의 전력망 인프라 투자의 지속적인 증가 예상. LS전선과 LS엠트론은 2/4분기와 3/4분기에 중국과 일본향 수출이 증가하고, 특히 중국의 현지 생산 증가로 인해 실적개선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

▷ 현대중공업 (추천일 5/20일, 편입가 46만 7500원)
-2010년까지 3척의 수주에 그쳤던 드릴십을 연초 이후 최근까지 6척을 수주하며 공격적인 영업을 하고 있어 연초 제시했던 조선 사업부의 수주 가이던스 75억불을 초과 할 것으로 예상
-비조선 사업부 또한 글로벌 경기 회복과 중국 건설경기 호조로 인한 고성장이 지속될 전망. 자회사로 있는 현대오일뱅크를 통한 고도화 설비 건설 및 정제시설 운영 노하우 확보는 플랜트 사업부의 경쟁력을 향상 시켜 줄 것으로 보이며, 자회사 지분법 이익도 큰 폭으로 개선될 전망

▷ 엘오티베큠 (추천일 6/3일, 편입가 7170원)
-반도체, 태양광, AMOLED 장비업체인 동사는 높은 진입 장벽으로 인해 현재 Edward, Alcatel 등과 시장을 과점하고 있음
-2/4분기 반도체, 태양광, AMOLED 장비의 매출이 가시화되면서 실적개선세 를 보일 전망이며, 관련장비의 핵심부품 내재화를 통한 비용절감 효과로 수익성도 꾸준히 개선될 것으로 예상됨

▷ GKL (추천일 6/3일, 편입가 1만 8150원)
-작년 이익 성장세가 둔화되고 전체적인 수익성이 악화되었으나, 2011년 에는 과도한 마케팅을 자제하고 비용절감을 통해 실적개선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
-중국인 고액배팅자들이 증가하는 가운데 일본인 방문객도 5월 골든위크 를 기점으로 증가세를 보이고 있어 2/4분기 이익모멘텀이 기대됨

▷ 제이엔케이히터 (추천일 6/1일, 편입가 1만 6300원)
-동사는 원유정제 공정 및 석유화학 공정의 필수설비인 산업용 가열로 제작 전문업체로 가열로의 설계부터 제작까지 일괄공정 능력을 확보하고 있어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
-연초이후 누적수주금액을 800억원 이상 확보하고 있으며, 2011년 매출액도 전년대비 21% 증가한 1,100억원을 기록할 전망

▷  예림당 (추천일 5/30일, 편입가 5680원)
-1/4분기 실적은 매출 165억(+26% y-y), 영업이익 52억(+17% y-y), 순이익 36억(+63% y-y)으로 양호한 실적을 달성했으며, 2011년 기준으로 영업이익 률이 20%대 달하는 등 높은 수익성이 가시화 될 전망
-하반기부터 why?시리즈 과학 영문판 시리즈의 해외수출과 3D 멀티미디어 버전 e-book 출시 등이 예정되어 있어 매출 성장 기대. 또한 홈쇼핑을 통한 e-book 컨텐츠와 태블릿PC의 결합상품 판매에 대한 기대감도 높음

▷ 휴켐스 (추천일 5/19일, 편입가 2만 3750원)
-동사는 2/4분기 질산 판가인상, 일회성 비용 감소 등 영향으로 영업이익이 전분기대비 3.1% 증가하는 양호한 실적을 시현할 전망
-3/4분기부터 DNT 60,000톤 증설효과와 주요 공정 가동률 상승에 힘입어 실적개선세가 이어질 것으로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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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노희준 기자 (gurazip@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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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젠슨 황 장녀' 방한 돌연 취소? [서울=뉴스핌] 백승은 기자 =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의 장녀 매디슨 황 엔비디아 수석이사가 한국 방문 계획을 돌연 취소했다. 9일 IT업계에 따르면 매디슨 황 엔비디아 옴니버스·로보틱스 제품 마케팅 수석이사는 방한 일정을 취소했다. 단 구체적인 사유는 공개되지 않았다. 지난 8월 LG 데이터팩토리를 방문한 매디슨 황 엔비디아 수석이사 [사진=뉴스핌DB] 이번 방한은 9~10일 열리는 '엔비디아 AI 데이 서울 2026' 행사에 참석하기 위함이었다. 그렇지만 방한 일정이 취소되며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과의 면담 등 국내 주요 일정이 모두 무산됐다. 단 행사는 예정대로 진행된다. 국내 기업 협력 행사에는 엔비디아의 다른 임원이 대신 참석할 예정이다. 업계에서는 젠슨 황 CEO 주변 인물의 '중국 스파이' 연루 의혹이 방한 취소에 영향을 미친 게 아니냐는 관측이 제기된다.  100wins@newspim.com 2026-11-08 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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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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