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채애리 기자] 삼성전자는 중국 공신부 산하 '중국 기업브랜드 연구중심'이 1만3500명의 중국 일반 소비자를 대상으로 한 브랜드 파워(C-BPI) 조사에서 TV 부문 1위를 차지했다고 12일 밝혔다.
중국 기업브랜드 연구중심은 지난해 10월부터 올해 1월까지 전국 30개 도시, 15세~60세까지 총 1만3500명을 대상으로 지역별·성별·연령별 표본 샘플링 방법을 통해 TV, 휴대폰, 카메라, 캠코더 등 총 105개 산업별 브랜드 파워를 객관적으로 조사해 발표했다.
TV 부문에서는 삼성전자가 총점 377.4점의 최고점으로 1위를 차지하며 5년 연속 세계 TV 1위를 차지했다.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영상전략마케팅팀 이상철 전무는 "삼성전자는 지속적인 프리미엄 전략과 중국에 맞는 문화 마케팅을 통해 '프리미엄 TV = 삼성'이라는 명품 브랜드 이미지를 더욱 확고히 하겠다"고 말했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채애리 기자 (chaer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