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데스방크는 반기 경제전망 조사에서 "경제가 올해 3.1% 성장한 뒤 내년에 1.8% 추가 성장할 것"이라며 10일(현지시간) 이같이 밝혔다.
분데스방크는 "경제가 저금리에 힘입어 예상보다 높은 성장세를 이어갈 경우 중장기적으로 경기과열 조짐이 나타날 수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물가상승률은 올해 2.5% 높아진 뒤 내년에는 1.8% 둔화될 것으로 예상되었다. 또 실업률은 올해 7%로 하락한 뒤 내년에 6.5% 추가 개선될 것으로 전망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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