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BMW그룹의 프리미엄 소형차 브랜드 미니(MINI)는 미니 홀릭들이 함께 모여 드라이빙 투어를 즐기는 '2011 미니 런 인 코리아' 행사를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약 80명의 미니 동호회 회원들이 함께 했으며, 지난 3일부터 6일까지 3박 4일간 서울을 출발 목포를 거쳐 제주도를 일주하는 일정으로 진행됐다.
올해로 5회째를 맞는 '미니 런 인 코리아'는 전국 각지에서 모인 미니 동호회 회원들이 직접 자신들의 미니로 도심을 떠나 아름다운 경치를 즐기며 탄탄한 미니의 성능과 미니만의 동호회 문화를 향유하는 이채로운 행사다.
김효준 BMW그룹코리아 사장은 "해를 거듭할수록 열기가 더해가고 있는 'MINI 런 인 코리아' 는 미니만의 돋보이는 문화를 향유하는 즐거운 행사"라며, "앞으로도 자유분방하고 개성 넘치는 미니 고객들을 위한 문화를 만들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