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현대자동차그룹이 소외이웃을 위한 문화예술을 실천한다.
현대차그룹은 (사)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 및 전국 10개의 문화예술회관과 '문화예술분야 나눔사업 협약식'을 갖고, 소외이웃을 위한 문화나눔의 실천과 문화예술분야의 균형발전을 도모해 나가기로 했다고 8일 밝혔다.
현대차그룹은 이번 협약을 통해 문화 소외계층에게 공연관람 기회를 제공하는 '해피존 티켓나눔' 사업, 문화예술분야의 동반성장을 꾀하는 '2011 제주 해비치 아트 페스티벌'을 각각 후원한다.
또 연말까지 해피존 지정후원 및 티켓나눔을 실시한다.
이를 위해 자사의 주요 사업장과 인접한 서울 예술의전당, 당진문예의전당, 울산문화예술회관, 전주 한국소리문화의전당 등 지역 문예회관 10곳을 선정, 협업에 들어갈 예정이다.
현대차그룹 관계자는 "이번 해피존 티켓나눔 협력과 같이 예술 저변확대와 공연 활성화를 함께 기대할 수 있는 윈윈모델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후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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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