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강필성 기자] 한국무역협회는 8일 오전 사공일 무역협회 회장, 김범일 대구광역시장 등 대구경북지역 유관단체장 및 무역업체 대표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구무역회관 상량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8월 착공돼 내년 2월 준공예정인 대구무역회관은 지상 18층, 지하 7층, 부지면적 1458㎡, 연면적 2만 4195㎡ 규모로 무역관련기관 입주를 통해 대구경북지역 무역업계에 원스톱 무역지원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사진은 대구무역회관 상량식에서 기념사를 하는 사공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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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