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송의준 기자] 삼성생명은 7일 DGB금융지주의 지분 7.25% 취득에 대해 기존 보유했던 대구은행 지분이라고 설명했다.
DGB금융지주는 이날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 공시를 통해 삼성생명이 보통주 972만여주(7.25%)를 보유한 최대주주라고 공시했다.
이에 대해 삼성생명 관계자는 “7.36%의 지분을 갖고 있던 대구은행이 DGB금융지주로 전환돼 보유지분을 그대로 지주사 주식으로 바꾼 것”이라며 “지주사가 상장되면 이를 다시 공시하게 돼 있어 공시가 이뤄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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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송의준 기자 (mymind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