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뉴스핌 장도선 특파원] 미국 재무부가 6일(현지시간) 240억달러 규모로 진행한 6개월 만기 국채입찰 최고 수익률이 0.105%를 기록했다.
입찰 경쟁률은 5.04로 직전 주의 4.76에서 상승했다. 금년 1월 3일 이후 평균치는 4.67.
또 최고 수익률 0.105%에 낙찰된 비율은 발행 물량의 0.80%로 극히 낮았다.
지난 1월 이후 최고 수익률 평균치는 0.139%였으며, 최고 수익률에 낙찰된 비율의 평균치는 40.81%였다.
이번 입찰에서는 240억달러중 228.3억달러가 경쟁 입찰로 이뤄졌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NewsPim] 장도선 기자 (jdsm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