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강필성기자] 신세계백화점 본점은 ‘꿈의 구두’ 크리스찬 루부탱의 프랑스 본사 박물관이 소장하고 있는 10가지 슈즈를 전시한다고 3일 밝혔다.
루부탱은 니콜 키드먼, 비욘세, 빅토리아 베컴 등 세계적 스타의 사랑을 한 몸에 받는 명품 슈즈다. 힐끗 보이는 루부탱 힐의 강렬한 빨강색 바닥창은 여성의 욕망을 일컫는 일반명사가 됐다.
이번 전시회는 행사는 이날부터 12일까지 신세계 백화점 본점 본관 2층 계단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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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