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는 12일 오후 6시부터 한시간 동안 서울 신림동에 위치한 LG유플러스의 신규 매장 ‘U+ 스퀘어’ 1호점인 신림중앙직영점에서 2PM의 여섯 멤버가 모두 모인 가운데 300여명의 팬들을 대상으로 사인회가 열린다.
2PM 사인회에 참석을 원하는 팬은 오는 8일까지 LG유플러스 매장을 방문해 기발하고 재미있는 포즈를 취하고 찍은 인증샷을 LG유플러스의 트위터(@LGUplus), 페이스북(/LGUplus), 미투데이(/uplushome) 중 한 곳에 사인 받고 싶은 2PM 멤버의 이름과 함께 올리면 된다. 당첨자는 10일 발표된다.
한편, LG유플러스는 오는 9월 말까지 2천300여개에 달하는 직영점 및 대리점의 간판을 ‘U+ 스퀘어’로 교체하고, 성공적인 4G LTE 서비스 상용화를 위해 연내 150여 개의 매장을 유무선 토털 매장으로 리뉴얼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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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노경은 기자 (now21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