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황의영 기자] 상장 이틀째를 맞은 엘티에스가 반등에 나서고 있다.
3일 코스닥시장에서 오전 9시 22분 현재 엘티에스는 전날보다 1150원(3.81%) 오른 3만1350원에 거래 중이다. 다만 아직 공모가(3만4000원)에는 못미치고 있다.
엘티에스는 전날 공모가보다 10% 가량 낮은 3만600원에 시초가를 형성한 뒤, 결국 시초가보다 1.31% 하락한 3만200원으로 거래를 마쳤다.
엘티에스는 2003년 설립된 레이저응용 디스플레이 장비 전문업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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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황의영 기자 (apex@newspim.com)












